대학 생활을 시작하면 자주 듣는 말이 새터, OT, MT입니다. 셋 다 “친해지는 자리”라는 공통점이 있지만, 목적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. 이 글에서는 각각의 의미와 차이점, 그리고 처음 참여하는 분들이 꼭 알아두면 좋은 준비물·주의사항까지 정리해 드립니다. 1) 새터(새내기 새로배움터) 뜻신입생 중심의 ‘적응 프로그램’입니다새터는 “새내기 새로배움터”의 줄임말로, 신입생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행사를 말합니다. 보통 학과(또는 단과대/총학생회) 단위로 진행되고, 선배들이 학교 생활 팁과 전공 정보를 공유하면서 신입생끼리도 친해지도록 구성됩니다. 대상: 주로 신입생목적: 대학 생활 적응, 학과 분위기 파악, 친목형식: 1~2박 캠프형 또는 당일형(학교/지역마다 다름)요약: 새터는 신입생 적응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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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2. 24. 16:38